제니ㆍ리사, 진한 포옹으로 불화설 종식

제니ㆍ리사, 진한 포옹으로 불화설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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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제니가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지난 20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coachella 25 weekend 2 has begun"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제니는 선글라스와 스카프로 얼굴을 가린 채 라이더 재킷과 부츠, 트레이닝 팬츠로 힙한 패션을 완성했다.


제니와 리사는 서로를 포옹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리사 역시 같은 날 자신의 SNS에 해당 영상을 공유했다.


또 이날 제니는 모델 애비 챔피언,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아들인 배우 패트릭 슈왈제네거 등과의 만난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솔로 가수로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참여했다.


리사는 11일(이하 현지시간) 첫 공연에 이어 18일에도 무대에 올랐다. 제니 역시 지난 13일 무대를 가졌다.


앞서 제니가 리사의 무대를 관람하지 않은 것 같다며 일부 팬들로부터 불화설이 제기됐다.




[출처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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