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소녀시대 태연에 “올림픽 출전해야→가수 때려쳐” 사격 실력 재발견
달라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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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01:14
채널 ‘효연의 레벨업’
가수 태연이 '밥사효'에서 사격 실력을 뽐냈다.
25일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콘텐츠 '반나절 클래스'에서는 효연과 태연이 사격 선수 김예지에게 사격을 배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효연과 태연은 김예지에게 사격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비비탄 사격에 나섰다.
비비탄 사격에 첫 도전한 김예지는 시범에 나섰지만 한 발도 명중하지 못했다. 하지만 효연과 태연은 연달아 성공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본격적인 공기권총 실사격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도전한 태연은 "너무 떨린다. 너무 무겁다. 선수(태연)가 체력이 너무 안 좋다"라며 긴장했다.
그러나 태연은 연습 사격에서 표적지 가운데를 연달아 맞히는 등,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김예지의 칭찬이 이어지자 태연은 흥분하며 "저 국가대표 될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김예지가 "할 수 있다. LA 올림픽 나갈 수 있다"라고 하자 태연은 "가수 때려치워"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