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촬영중 존박과 절연 선언 “어제 5시간 같이 있었는데”
달라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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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9 03:44
사진=KBS 2TV ‘싱크로유’ 제공
가수 이적이 가수 존박을 향해 조건부 절연을 선언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
KBS 2TV '싱크로유' 측은 9월 30일 방송되는 3회 미리 보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볼빨간사춘기 ‘그라데이션’, 존박 ‘Perfect’, 백지영 ‘끝사랑’, 박재범 ‘Seven’, 온유 ‘그랬나봐’, 이창섭 ‘넌 감동이었어’ 등 장르를 넘나드는 꿈의 라인업과 파격적인 커버 무대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이적이 평소 단짝으로 알려진 존박에게 절연을 선포해 눈길을 끈다. 이적은 드림 아티스트 라인업에 존박이 등장하자 "존박은 거의 제 동반자다. 어제 방송도 같이 했는데 '싱크로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없었다"며 존박이 아닌 AI일 것이라고 호언장담에 나선다.
하지만 존박의 무대 직후 추리단이 술렁이자 이적은 자신감을 상실한 채 “안 나왔으면 좋겠다. 어제 5시간이나 같이 있었다”고 배신감을 토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급기야 이적은 “나오면 앞으로 저 친구의 어떤 말도 안 믿는다”며 조건부 절연까지 선언한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단골 아티스트’에 등극한 백지영이 또 한번 스튜디오를 대 혼란에 빠뜨릴 예정. 지금껏 백지영의 모든 무대가 추리단의 실패를 불러일으켰던 만큼, 추리단 역시 남다른 각오로 도전장을 내민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역대급 난이도에 유재석은 “지난 1,2회보다 어렵다”며 탄식을 터뜨리고, 한 술 더 떠 이적이 “AI가 음정 실수까지 재연한다면 저는 이 프로그램 안하겠다"며 파격 하차 선언까지 감행한다.
하지만 존박의 무대 직후 추리단이 술렁이자 이적은 자신감을 상실한 채 “안 나왔으면 좋겠다. 어제 5시간이나 같이 있었다”고 배신감을 토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급기야 이적은 “나오면 앞으로 저 친구의 어떤 말도 안 믿는다”며 조건부 절연까지 선언한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단골 아티스트’에 등극한 백지영이 또 한번 스튜디오를 대 혼란에 빠뜨릴 예정. 지금껏 백지영의 모든 무대가 추리단의 실패를 불러일으켰던 만큼, 추리단 역시 남다른 각오로 도전장을 내민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역대급 난이도에 유재석은 “지난 1,2회보다 어렵다”며 탄식을 터뜨리고, 한 술 더 떠 이적이 “AI가 음정 실수까지 재연한다면 저는 이 프로그램 안하겠다"며 파격 하차 선언까지 감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