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전과 5범’ 김부선, 돈스파이크 옹호 “중독자는 범죄자 아냐”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마약 전과 5범’ 김부선, 돈스파이크 옹호 “중독자는 범죄자 아냐”

달라스조아 0 1307 2022.10.05 00:54

427093772b226a15931c125b5fe461f6_1664967207_879.png 

김부선 유튜브채널  © 경향신문

배우 김부선이 마약에 관해 얘기하며,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를 두둔했다.

김부선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부선은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돈스파이크에 대해 언급하며 “오래전 우리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 40년도 더 전에 서울에서 마약을 했다. 특수층 자녀들과 춤추러 갔다 알게 돼서 우연히 히로뽕(필로폰)이라는 무서운 마약을 경험하게 됐다”고 떠올렸다.

김부선은 1983년부터 2004년까지 총 5차례 마약을 복용한 전과가 있다.

김부선은 “마약이 그렇게 무섭다. 재산을 다 탕진한다. 자기 건강은 물론이고 뇌는 물론이고 영혼도 다친다. 순진한 시골 엄마한테 ‘돈 내놓으라고 서포트 조금 해주면 스타가 될 텐데’라고 (얘기했다). 속도 없이 어린 마음에 마약에 취했을 때”라고 당시를 기억했다.

그는 “딸한테 대학 졸업하면 마음껏 연애하고 편견 없이 모든 사람 만날 수 있는데 유언으로 마약만 하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돈스파이크가) 안타까웠다. 우리 딸한테 유언할 정도로 마약은 다루면 안 된다고 청소년부터 얘기했던 것은 저도 우연히 마약을 했다. 모델 할 때니까 다이어트하려면 정말 힘들다. 그때 마약을 안 했으면 어땠을까”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라에서 처음 적발됐을 때 교도소를 보내지 않고 정부에서 약을 끊을 수 있도록 병원을 보내줬다면 전국에 산을 돌면서 사람들과 차단하며 고독하게 지내지 않았을 텐데. 같이 (마약)했던 특수층 자제들은 정신과 의사들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너무 괴롭다. 몸에서 마약을 원하는데 내 의지는 아니어도”라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도 선진국인데 마약 정책에 대해 말하고 싶다. (돈스파이크도) 전과가 있더라. 마약중독자는 마음이 아픈 환자지 범죄자는 아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원한다. 도취감, 행복감이 너무 강해서 끊을 수가 없다. 완전히 끊는데 6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그래서 마약 중독자들은 나라에서 완전히 끊게 치료해서 사회로 복원시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포츠경향  황효이 온라인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정은 "복수심 탐구 평생 숙제 같아…나도 끝까지 갈 수 있을까"
    64 08.21
    08.21
    64
  • 백발 된 이휘향, 염색 안 한 모습 공개…"기저귀 차고 촬영해"
    87 08.21
    08.21
    87
  • "새로운 영웅 탄생"…'데뷔전 데뷔골' 이강인에 쏟아지는 찬사
    77 08.21
    08.21
    77
  • 매킬로이 "LIV 골프 선수들, 가치가 있나?"…평가절하
    85 08.21
    08.21
    85
  • 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손배소' 강제조정에 불복…정식 재판행
    85 08.20
    08.20
    85
  • 한국 1세대 'DJ 엉클' 암 투병 중 별세…홍대 클럽 문화 이끌어
    74 08.20
    08.20
    74
  • 임성재 "8년 연속 PGA 투어 최종전 진출, 이루겠다"
    82 08.20
    08.20
    82
  • 부상도 막지 못한 배드민턴 '퀸' 안세영, 세계선수권 16강 진출
    82 08.20
    08.20
    82
  • 네이마르, 골키퍼 시간 끌기 방지 새 규정으로 1분 강제 퇴장
    90 08.19
    08.19
    90
  • 팝스타 샤키라, 지진피해 고국 콜롬비아 방문해 학교 재건지원
    79 08.19
    08.19
    79
  • '타짜 4' 변요한 "인간 본능 다룬 작품…죽을 각오로 만들었다"
    92 08.19
    08.19
    92
  • 뉴욕 브로드웨이 데뷔한 아이비…객석 기립박수에 '울컥'
    86 08.19
    08.19
    86
  • '빅뱅·블핑' YG 30년…K팝에 개성 강한 힙합 DNA 새겼다
    92 08.18
    08.18
    92
  • 루시 최상엽, 이달 결혼…"비연예인 연인과 새로운 출발"
    92 08.18
    08.18
    92
  • '4할 타자' 고 백인천 감독, 불멸의 기록 남기고 영면
    92 08.18
    08.18
    9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프리스코 식당에서 서버와 저녁 파타임 주방쿡구합니다.
  • 2 트럭 A 드라이버 모집
  • 3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4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5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6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7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8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9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10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2,894 명오늘 방문자
  • 3,624 명어제 방문자
  • 128,256 명최대 방문자
  • 9,872,677 명전체 방문자
  • 19,943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