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사랑 찾더니 200평 초호화 펜트하우스 팔았다

주병진, 사랑 찾더니 200평 초호화 펜트하우스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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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병진/뉴스엔DB


사업가 겸 방송인 주병진이 펜트하우스를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데일리에 따르면 주병진이 방송에서 공개한 서울 상암동 소재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지난해 말 55억원에 매도했다. 분양가가 약 30억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약 25억 상당의 시세차익이 추정된다.

주병진은 지난해 11월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등을 통해 200평 규모의 이 펜트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주병진은 "어렸을 때 좋은 집에 사는 게 꿈이었다"며 "지금은 그것이 허상, 잘못된 꿈이라는 걸 느꼈다"고 털어놨다. 특히 주병진은 "혼자 있다가 잠이나 자야지 하고 침실로 가는데 (집이 크니까) 걸어가다가 잠이 다 깬다. 그러면 다시 정신을 차리고 TV도 보고 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주병진은 지난 2021년 이 집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욕실만 4개가 딸려있는 200평 규모의 집을 혼자 관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병진은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사랑을 찾아 나서 화제를 모았다. 
이민지 기자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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