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6억 의사와 결혼후 성매매로 9억을 번 여자 Dallasjoa 0 1175 2022.09.14 09:51 - 2011년에 미스 코네티컷이 된 레지나 터너- 대학에서 치과를 전공했는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줄거라고 함- 그리고 연봉 36억원의 의사와 결혼- 5년간 약속, 출장을 빌미로 성매매 해왔고 70만달러 정도 벌었음- 한 고객이 보낸 문자를 남편이 컴퓨터로 확인해서 들켰고 이혼 진행- 다른 언론에서는 저 학력마저 거짓이고 사실은 고등학교도 안 나왔다고 함 ;;남편 재산도 어마어마하고 성매매를 할정도로 돈이 궁하지가 않음주변에서는 각종 추측이 난무함 섹스중독,취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