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금수저' 니콜라 펠츠 역대급 초호화 결혼식!
영국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큰 아들 브루클린 베컴 Brooklyn Joseph Beckham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 소식이 전해드리겠습니다.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 결혼식
제가 참 좋아하는 영국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큰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4살 연상인 미국 헐리우드 여배우
니콜라 펠츠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위치한 펠츠 가족의 사유지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브루클린 베컴은 1999년 생으로 올해 나이는
22세이며, 직업은 포토그래퍼이자 모델입니다.
현재는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를 보면 요리 전문가로
보이죠. 정말 다양한 요리하는 영상을 자주 인스타에
올리더라구요.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 결혼식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니콜라 펠츠. 너무 아름답죠)
이들의 결혼 현장 사진은 패션지 보그의 화보로
재탄생했으며, 공개된 사진 속 신랑 브루클린 베컴은
늠름한 턱시도 자태를 뽐내었고, 신부 배우 니콜라
펠츠는 패션 디자이너인 시어머니이자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의 드레스 대신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의 웨딩 드레스를 입었다.
약혼식에서는 시어머니인 빅토리아 베컴이
디자인한 드레스를 착용했었죠.
베컴 큰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 결혼식
이들의 결혼식에는 양가 부모와 형제, 자매들 외에도
스파이스걸 멤버 멜라니 C와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인
비너스 및 세레나 윌리엄스 자매, 영화 배우 조다나 브류스터,
에바 롱고리아, 셰프 고든 램지, 미식 축구의 전설 톰 브래디와 그의 아내인
슈퍼모델 지젤 번첸 등 유명인을 포함 6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객들도 어마어마 합니다.
베컴 큰 아들 브루클린 결혼식에 아버지 데이비드 베컴과 두 남동생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결혼식에 참석한 엄마 빅토리아 베컴과 여동생 하퍼 베컴의 사진은 없네요. 빅토리아 베컴이 얼마나 예쁘게 하고 아들의 결혼식에 갔는지 너무 궁금한데요...)
니콜라 펠츠의 시부모님이 된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SNS계정에 Congratulations Mr & Mrs Beckham
♥Welcome to the family '미스터 미세스 베컴, 가족이 된 걸 환영해
라는 메시지와 패션지 보그에 올려진 결혼식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이에 많은 전세계 인스타 팔로워들이 그들의 큰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결혼을 축하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2020년 초에 미국 배우 니콜라
펠츠와 연애를 시작했고 약 7개월간 교제를 한 끝에
2020년 7월쯤 약혼 소식이 들려왔죠. 정말 빠른 결정이었죠.
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를 만나기 전에
몇명의 여자와 교제를 했었죠.
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를 만나기 전에
미국의 여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2년여간 교제를 했으나
결국 헤어지고, 모델 렉시 우드, 하나 크로스 등과도 교제를
했으나 결국 모두 헤어지고, 현재의 아내 니콜라 펠츠와는
연애 7개월만의 약혼까지 하고 2년 후 결혼까지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니콜라 펠츠 출연작품)
니콜라 펠츠 (미국, 1995년생 올해 나이 26세)는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의
최고 경영자이자 기업 사냥꾼인 유명한 넬슨 펠츠와 패션모델 클라우디아
해프너의 사이에 태어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금수저' 여배우이다.
니콜라 펠츠는 2006년 내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영화계에 데뷔했고, 2014년 트랜스포머4 : 사라진 시대에서
테사 예거역을 맡았었죠. 이후에는 빌리 그루덥과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주연의 영화 '유스 인 오리건'과 마블 T 드라마
'인휴언스'등에 출연했습니다.
니콜라 펠츠 아버지 넬슨펠츠와 니콜라 펠츠
넬슨 펠츠는 17억 달러 (한화 약 2조 876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데이비드 베컴의 재산 4억달러 (약 4912억)원의 4배에
달하는 자산이다. 니콜라와 브루클린의 결혼식에 들어간 비용만 해도
400만 달러 (약 49억 원)이 들어가 초호화 결혼식을 했다.
데이비드 베컴 집안으로 시집가서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브루클린이 어마어마한 '금수저'집안에
사위가 되는것이었군요.
사진 출처 : 미국 버빌리 힐스의 초호화 맨션 (이런 비슷한 곳에서 니콜라와 브루클린이 신혼살림을 차린다고 합니다)
니콜라와 브루클린의 신혼집은 니콜라 가족 이름의
미국 버벌리 힐스의 초호화 맨션에서 지낼 예정이며,
앞으로 활동 계획은 니콜나는 계속 연기를 할 것이며
브루클린은 자아(?)을 찾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데일리메일
(Daily Mail, 영국 조간신문)에서 밝혔지요. 그럼 브루클린은
부모님이신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이 살고 있는
영국에서 떨어진 미국에서 생활을 해야겠네요.
베컴 부부도 아들부부와 떨어져 살아서 많이 아쉬울것 같죠.
전 대학교 시절 데이비드 베컴 축구선수를 너무
좋아했어요. 외모도 훌륭했고, 축구도 너무 잘했죠.
그래서 베컴에게 일어나는 일상을 늘 관심있게 봤죠.
빅토리아 베컴과 결혼할때도 큰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탄생과 커가는 모습도 함께 지켜봤는데 그 아들이
결혼한다니 저도 베컴의 팬으로서 감회가 새롭네요..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큰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성장 사진 (저렇게 작은 꼬마였던 브루클린이 장가를 가다뇨 ~~ ) 베컴의 리즈 시절 사진 정말 다시 봐도 심쿵합니다. 베컴의 리즈 사진과 아들 브루클린 베컴 사진을 비교해보면 외모는 정말 베컴의 최고인것 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