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최화정, 관리+시술에 솔직 “돈주고 써마지, 선크림 안바르면 무식”
달라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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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2 04:16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최화정이 연예계 대표 동안 다운 철저한 관리를 이야기했다.
12월 1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배우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홍진경의 김치만두, 고기만두 레시피 공개와 함께 만두를 빚었다. 다양한 대화를 나누던 도중 홍진경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관리의 필요성을 느낀다 입을 열었다.
먼저 홍진경은 "근데 울세라 진짜 좋냐"고 궁금해했고 최화정은 "나는 울세라보다 써마지가 좋은 거 같다"고 시술에 대해 평했다.
이어 홍진경은 최화정에게 피부 관리 조언을 구하며 "나는 보톡스 하나를 맞아본 적이 없다. 사람들이 이제는 보기 안 좋다고, 좀 관리하라고 하더라. 무슨 깡으로 아무것도 안 하냐고 한다"고 했다.
그러자 최화정은 "그건 무식한 거야"라고 밝혀 홍진경을 폭소케 했다. 홍진경은 "선크림도 안 바르는데 선크림 바르면 뭐가 난다. 누가 그런 거를 신경 쓰기 시작하면 늙는 거라고 하는데 나랑은 멀다고 생각해서 신경 안 썼는데 올해 들어서 갑자기 나이 들어 보인다. '관리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처음 들었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그래도 네가 참 식생활도 바르고 그래서 안 늙었다. 그런 거 되게 중요하잖아. 그네 이제는 할 때가 됐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