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방 묘연한 푸틴 도피설까지 나왔다…작전명 ‘노아의 방주’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행방 묘연한 푸틴 도피설까지 나왔다…작전명 ‘노아의 방주’

달라스조아 0 1203 2022.12.17 03:26

ffdd5bb254668041e1262fc05dffab96_1671283488_6793.jpg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보건부 산하 의생물학청 설립 75주년을 맞아 연설하는 푸틴 대통령. 연합뉴스© Copyright@국민일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행방이 묘연하다. 공식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은 물론 연례행사도 줄줄이 취소됐거나 취소를 검토 중인 것이다. 이로 인해 푸틴 대통령의 건강이상설은 물론 도피설까지 제기됐다. 일각에선 치욕적인 전쟁 패배와 실각 가능성에 대비해 남미행 ‘노아의 방주’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낸 공식행사는 지난 9일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유라시아경제공동체(EAEC) 행사였다. 이 자리에서 푸틴 대통령은 샴페인 잔을 뜬 채 술기운을 띤 듯한 모습을 보였으며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도네츠크주를 크림반도와 혼동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의 친정부 성향 언론은 단순히 전쟁 수행으로 일정이 워낙 빡빡하기 때문이라며 신변이상설을 억누르고 있다. 연말에 으레 열리던 연례 기자회견과 ‘국민과의 대화’ 행사를 포함해 ‘건강한 대통령’ 이미지에 기여하던 연말 아이스하키 행사도 취소됐다. 붉은광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아이스하키 행사는 푸틴 대통령의 ‘건강한 대통령’ 이미지에 기여해왔다.

헌법에 규정된 의회 시정연설도 취소될 전망이다. 크렘린궁은 대통령 부재설을 일축하려는 듯 16일 “푸틴 대통령이 전날에 이어 이틀째 내각 화상 회의를 주재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더타임스는 “대통령 부재에 대비해 위해 미리 찍어둔 동영상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푸틴 대통령의 부재 가능성과 도피설까지 제기되면서 그가 남미행 ‘노아의 방주’를 준비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돌았다. ‘노아의 방주’는 탈출계획의 작전명이다. 더타임즈는 크렘린궁 측 소식통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패배할 경우 러시아에서 탈출해 아르헨티나나 베네수엘라 등 남미 국가로 도피하는 계획을 준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의 연설비서관 출신인 아바스 갈리야모프 정치평론가는 크렘린 소식통을 인용하며 “푸틴이 실각할 수 있는 심각한 위협이 있다면 아르헨티나나 베네수엘라로 탈출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어 “푸틴 측근은 그가 전쟁에서 패하고 권력을 박탈당하고 긴급히 대피해야 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도 했다.

갈리야모프 평론가는 푸틴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자 국영 석유회사 로스네프트 최고경영자(CEO)인 이고르 세친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도 친분이 두터워 이런 탈출 계획을 꾸밀 수 있었다고도 말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거주자인 갈리야모프 평론가는 “이런 극비사항에 어떻게 접근할 수 있었겠느냐”며 반박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설령 이런 계획이 사실이라면 정보가 누설된 이상 정보원이 위험해지거나 정보를 수정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주연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크라 공격한 러시아
    1298 2022.12.25
    2022.12.25
    1298
  • 영화 '터미널'처럼…공항서 넉달 살다 새 주인 만난 유기견
    1996 2022.12.24
    2022.12.24
    1996
  • 아바타 보다가 사망한 남성… 원인은?
    1138 2022.12.24
    2022.12.24
    1138
  • ‘키 65㎝’ 세계 최단신男, 기네스북 올라
    1174 2022.12.24
    2022.12.24
    1174
  • 기후변화에 캐나다 서부 허드슨만 북극곰 5년 만에 27% 줄어
    1172 2022.12.24
    2022.12.24
    1172
  • 진짜같은 스타벅스 매장...알고보니 무허가
    1261 2022.12.23
    2022.12.23
    1261
  • 트위터 차기 CEO, 쿠슈너·색스 거론
    1211 2022.12.23
    2022.12.23
    1211
  • 마피아로부터 예수를 지켜라…이탈리아 가톨릭의 고민
    1190 2022.12.23
    2022.12.23
    1190
  • 이별통보 내연남 잠들자 ‘안구적출’… 50대 여성에 징역 12년
    1412 2022.12.23
    2022.12.23
    1412
  • 젤렌스키 백악관 극비 방문…8천km를 007작전으로
    1219 2022.12.22
    2022.12.22
    1219
  • 공개열애 남성 개그맨 여배우와 양다리 의혹
    1117 2022.12.22
    2022.12.22
    1117
  • 공룡 갈비뼈 안쪽에서 20여년 만에 찾아낸 포유류 발뼈
    1142 2022.12.22
    2022.12.22
    1142
  • 인도와 태국, 네팔 여행하던 젊은이들 살해한 프랑스 ‘뱀’ 석방
    1341 2022.12.22
    2022.12.22
    1341
  • “잡으면 455억원 드립니다”…‘억만장자 부부’ 사망사건 포상금
    1304 2022.12.21
    2022.12.21
    1304
  • 범행 시간 단 3분... 캐나다, 10대 소녀들의 묻지마 살해에 ‘발칵’
    1388 2022.12.21
    2022.12.21
    138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프리스코 식당에서 서버와 저녁 파타임 주방쿡구합니다.
  • 2 트럭 A 드라이버 모집
  • 3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4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5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6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7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8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9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10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8 명현재 접속자
  • 4,694 명오늘 방문자
  • 5,993 명어제 방문자
  • 128,256 명최대 방문자
  • 9,797,324 명전체 방문자
  • 19,943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