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다이애나비 이혼 뒤 적극 호감 보이다 퇴짜"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트럼프, 다이애나비 이혼 뒤 적극 호감 보이다 퇴짜"

달라스조아 0 1681 2022.11.06 01:21

41dfcf551d7d2774b0402fca97483b84_1667733503_9648.jpg 

1987년 다이애나 왕세자비  © 제공: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8일 출간 영국왕 찰스3세 전기에 트럼프 내용 언급 "다이애나 '스토킹' 의심"…트럼프 "완전 거짓말" 부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과거 다이애나 전 왕세자빈에게 연정을 품고 적극적으로 접근했으나 퇴짜를 맞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뉴스위크는 4일(현지시간) 유명 전기(傳記) 작가 크리스토퍼 앤더슨이 8일 출간하는 '더킹: 찰스 3세의 인생'에서 이 같은 내용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출간을 앞두고 뉴스위크가 입수한 책에서 작가는 "트럼프는 찰스 왕세자와 이혼한 다이애나 전 왕세자빈을 매우 적극적으로 따라다녔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퇴짜를 맞았다"고 썼다.

책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나중에 미국 라디오에 출연, "마음만 먹었다면 다이애나와 잘 수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다이애나가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서 음성인 경우에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책은 찰스 3세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계에 대해 서술하면서 이런 내용을 언급한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다이애나빈은 찰스 왕세자와 위태로운 결혼생활을 보내다 1992년 별거에 들어갔고 결국 1996년 이혼했다. 그는 1997년 프랑스 파리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36세로 사망했다.

뉴스위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실제로 미국 배우 하워드 스턴이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1997년 비슷한 취지로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방송에서 스턴은 트럼프에게 "당신은 다이애나랑 잘 될 뻔했다고 말하지만, 사람들은 그 말이 매우 이기적이라고 한다. 왜 그런다고 보나. 잘 될 뻔했다고가 맞나? 잘 뻔했다였나?"고 묻는다. 트럼프는 "어 그럴 뻔했다"고 답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00년에도 스턴이 라디오에서 "다이애나랑 잤을 것 같으냐"고 묻자 "망설일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다이애나빈의 친구이자 방송·언론인인 설리나 스콧에 따르면 다이애나는 트럼프의 과도한 친절에 불편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콧의 2015년 저서에 따르면 트럼프는 다이애나의 거소에 처치하기 곤란할 만큼 많은 꽃을 보냈다.

다이애나는 오찬 자리에서 "트럼프가 스토킹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꽃을) 어떻게 해야 하나. 트럼프 때문에 소름 끼친다"고 토로했다고 스콧은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16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영국 방송에서 스콧의 저서 내용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다이애나와는 뉴욕 어디에서 줄 서다 만나 악수하고 대화를 나눈 게 다다. 내가 무슨 전화를 하고 뭐 어쨌다는 기사를 읽었는데 완전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고함량 대마 사탕주의보...'600mg THC' 새겨진 사탕 발견
    1494 2022.11.07
    2022.11.07
    1494
  • 톰 크루즈, 엘리자베스 여왕 사망 전 만났다.."윈저궁에 헬리콥터 착륙"
    2028 2022.11.07
    2022.11.07
    2028
  • 지하철서 커다란 비닐 쓰고 바나나 먹은 승객 ‘논란’
    1375 2022.11.07
    2022.11.07
    1375
  • "기후변화 막아 침팬지 살릴 책임 인류에 있어"
    1271 2022.11.07
    2022.11.07
    1271
  • 강도사건 보도 중 에어팟 도둑 맞아…기자 당황케한 범인은?
    1339 2022.11.06
    2022.11.06
    1339
  • "우리 개는 늘 혼자 버스타고 저를 찾아와요"... 반려견 화제
    1389 2022.11.06
    2022.11.06
    1389
  • "트럼프, 다이애나비 이혼 뒤 적극 호감 보이다 퇴짜"
    1682 2022.11.06
    2022.11.06
    1682
  • 종신형 받은 ‘파리 테러’ 주범, 일면식 없는 여성과 옥중 결혼
    1336 2022.11.06
    2022.11.06
    1336
  •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회사에 커리, 오타니등 특급스타들 투자
    1222 2022.11.05
    2022.11.05
    1222
  • 우리는 모든 순간 함께해...사연있는 송아지와 거북이의 특별한 우정
    1245 2022.11.05
    2022.11.05
    1245
  • "아프리카로 돌아가!"… 백인 의원이 흑인 의원 '모욕'
    1278 2022.11.05
    2022.11.05
    1278
  • 출입금지 동굴 들어서자마자 ‘쾅’… 거대 얼음판, 사람 덮쳤다
    1213 2022.11.05
    2022.11.05
    1213
  • 거대 종양에 좌절했던 청년…한국 의사 손길에 '새삶'
    1672 2022.11.04
    2022.11.04
    1672
  • “신생아 114만원에 사서 286만원에 팔아”… ‘아기 매매단’에 충격
    1481 2022.11.04
    2022.11.04
    1481
  • 60만 죽고도 '잊힌 전쟁'... 에티오피아 내전, 2년 만에 살얼음 '휴전'
    1207 2022.11.04
    2022.11.04
    120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트럭 A 드라이버 모집
  • 2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3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4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5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6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7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8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9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10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0 명현재 접속자
  • 49,533 명오늘 방문자
  • 66,983 명어제 방문자
  • 123,741 명최대 방문자
  • 9,643,732 명전체 방문자
  • 19,814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