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경관 무릎에 짓눌려 숨진 조지 플로이드 유족에 307억원 배상 결정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백인 경관 무릎에 짓눌려 숨진 조지 플로이드 유족에 307억원 배상 결정

HawaiiMoa 0 2007 2021.03.13 19:29

d3abb87bee5ce70c0b9b3b39f00a7637_1615699705_0272.jpg
 

지난해 5월 백인 경관의 무릎에 목이 짓눌려 숨진 조지 플로이드의 아버지 로드니(왼쪽)과 형제 필로니스가 12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 시와 재판 전 화해로 2700만 달러(약 307억원)의 합의금에 합의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기자회견장에 들어서며 변호인 벤 크럼프의 손을 맞잡으며 기뻐하고 있다.미니애폴리스 AFP 연합뉴스
백인 경관의 무릎에 눌려 질식사하면서 지난해 5월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인종차별 시위를 촉발했던 조지 플로이드의 유족에게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시가 2700만 달러(약 307억원)를 배상하기로 합의했다.

미니애폴리스 시의회는 12일(현지시간) 만장일치로 민사 재판 전 화해 승인안을 가결시켜 이 도시 역사에 가장 많은 배상액을 건네기로 결정했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유족을 대신한 유명 변호사 벤 크럼프는 “잘못된 죽음 재판에서 가장 많은 액수의 재판 전 화해에 이른 것은 흑인 남성의 삶이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며 유색인종에 대한 경찰의 잔인한 진압이 끝나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말했다.

플로이드는 20달러 위조 지폐를 소지했는지 불심 검문하던 경관 넷과 실랑이를 벌이다 체포되는 와중에 데릭 쇼빈 경관의 무릎에 목이 눌려 “숨쉴 수가 없다”고 여러 차례 소리를 질렀으나 8분 가까이 짓눌렸다. 나중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당시 주변을 지나가던 행인들이 빨리 잔인한 행동을 멈추라고 항의했으나 쇼빈 경관은 꿈쩍을 하지 않아 플로이드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

이날 민사 법정화해는 형사 재판이 시작된 첫주의 주말에 이뤄졌다. 쇼빈 경관은 3급 살인 혐의로 오는 29일부터 법정에 서는데 현재 배심원 선정 작업이 진행돼 12명의 배심원 중 절반인 6명이 선정됐다. 최종적으로는 12명의 배심원과 4명의 예비 배심원이 돼야 한다. 그런데 워낙 관심이 뜨겁고 예민할 수 있어 배심원 선정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쇼빈 경관이 목을 누르는 동영상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면서 미국 전역과 전 세계에서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흑인목숨도소중해(BLM) 운동에 불을 지폈다. 유족들은 다음달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시 당국이 경관들에게 용의자를 체포할 때 적절한 교육을 실시하지 않고 빈약한 경력의 경관들을 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19년 동안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로 일한 쇼빈 경관이 전에도 문제가 있었다는 수십 건의 제보가 쏟아졌다.

그는 2급과 3급 살인, 2급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모든 혐의에 유죄가 인정되면 최고 65년을 감옥에서 지내게 된다. 그는 무죄라고 강변하고 있다.

플로이드를 체포하던 현장에 함께 있었던 J 알렉산더 쿵, 투 타오, 토머스 레인 세 경관은 살인과 과실치사를 돕거나 방조한 혐의로 연내에 각자 따로따로 재판을 받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재용, 구치소서 맹장 터져…긴급 이송돼 수술
    1959 2021.03.20
    2021.03.20
    1959
  • EU, ‘백신 여권’ 제안.. 오스트리아 4월부터 '백신 증명서' 도입
    1898 2021.03.18
    2021.03.18
    1898
  • 대한항공, 디지털 백신 여권 ‘트래블 패스’ 시범 운영
    1925 2021.03.17
    2021.03.17
    1925
  • 남성 성전환 후 타임 표지 장식한 ‘엘리엇 페이지’
    1913 2021.03.17
    2021.03.17
    1913
  • 백인 경관 무릎에 짓눌려 숨진 조지 플로이드 유족에 307억원 배상 결정
    2008 2021.03.13
    2021.03.13
    2008
  • 기장·승무원 주먹다짐…中 뒤집은 막장 난투극
    1980 2021.03.08
    2021.03.08
    1980
  • "숫자 다 맞췄는데…" 복권 1등 당첨금 2846억원 놓쳐
    2219 2021.03.04
    2021.03.04
    2219
  • ‘래플’에 열광하는 MZ세대
    1974 2021.02.28
    2021.02.28
    1974
  • 위안부 자발적 매춘이라더니…"램지어, 계약서 못찾았다 실토"
    2104 2021.02.26
    2021.02.26
    2104
  • 레스토랑에 2000달러 팁 남긴 부부
    2239 2021.02.17
    2021.02.17
    2239
  • 비트코인 역대 최고가 경신
    2107 2021.02.16
    2021.02.16
    2107
  • 후쿠시마 앞바다 강진으로 일본 수도권 대규모 정전
    2186 2021.02.13
    2021.02.13
    2186
  • "의사 대물림 40%" 日서 '스카이 캐슬'은 현실...
    2195 2021.02.12
    2021.02.12
    2195
  • 게임스톱, 42% 폭락하며 날개 없는 추락…이번 주 80%↓
    2261 2021.02.04
    2021.02.04
    2261
  • 존슨앤드존슨, 미국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
    2546 2021.02.04
    2021.02.04
    25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2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3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4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5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6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7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8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9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10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0 명현재 접속자
  • 9,583 명오늘 방문자
  • 10,311 명어제 방문자
  • 58,244 명최대 방문자
  • 4,610,869 명전체 방문자
  • 19,547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