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윤에 등 돌렸나…"국무위원 전원 계엄 반대" 경찰 진술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이상민, 윤에 등 돌렸나…"국무위원 전원 계엄 반대" 경찰 진술

달라스조아 0 471 2025.01.30 02:39

b6564c4ac4ef3c880bc728fb20ceae41_1738240718_9192.jpg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서 증언을 거부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상목도 "'경고성 계엄'이란 말 들은 적 없어"…김용현은 '독박' 각오 정황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뿐 아니라 윤석열 최측근이었던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비상계엄 선포를 만류했다는 경찰 진술이 언론에 공개됐다. 최 권한대행은 윤 대통령이 주장하는 '경고성 계엄'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는 진술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경향신문>‧<한겨레>‧MBN 등 다수 언론에 따르면, 이 전 장관과 최 대행을 비롯한 국무위원들은 비상계엄 선포에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며, 비상계엄 선포 직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윤 대통령을 만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겨레>는 이 전 장관이 국무회의 당시 "국무위원 전원이 반대하고 있다"며 윤 대통령을 만류했다는 사실을 지난 달 16일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다고 전했다.

이는 "(국무회의 당시 비상계엄에) 동의한 국무위원이 있었다"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헌법재판소 진술과도 배치되는 내용이다.

<경향>은 나아가 이 전 장관이 경찰 조사에서 "입법부 방해까지 한다는 내용을 미리 알았더라면 더 강력하게 만류했을 것", "상식적으로 계엄군을 투입할 정도로 사회질서가 혼란스러워야 하는데 그런 상황이 아니었다"며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입장이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고 전했다.

이 전 장관은 경찰 조사에 앞서 지난 달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비상계엄은 고도의 통치행위"라고 말한 바 있다. 경찰 진술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 전 장관은 국회에서 본래 의중과는 다른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MBN은 최 권한대행이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의 시작을 알리는 절차도, 끝을 알리는 절차도 없었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다고 전했는데, 이 또한 '국무회의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는 취지의 김 전 장관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최 권한대행은 국무회의에서 윤 대통령으로부터 '경고성 계엄'이란 말을 듣지 못했다는 취지로도 진술했다고 MBC가 지난 29일 보도했다.

김 전 장관을 뺀 나머지 국무위원들의 진술이 이처럼 하나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김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의 책임을 혼자 뒤집어 쓸 수 있음을 각오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도 전해졌다.

30일 JTBC는 김 전 장관의 '집사'로 알려진 양모 씨가 계엄 해제 다음 날 김 전 장관, 김 전 장관의 부인이 함께 식사를 했으며 이 자리에서 '당신이 혼자 다 뒤집어 쓰지 않겠느냐'는 김 전 장관의 부인의 말에 김 전 장관이 "그래"라고 답했다고, 양 씨가 최근 검찰 조사에서 말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도 변호인단을 접견하고 향후 재판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4일과 6일엔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이 연이어 예정돼 있으며, 연휴가 끝나는 대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 사건에 대한 재판부 배당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서어리 기자 ⓒ 프레시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조태열 외교부 장관, 주한중국대사 접견…“양국 협력 통해 성과 도출하자”
    418 2025.02.06
    418
  • ‘개헌’ 목소리 높인 여당·비명계…이재명 대세론 향해 ‘견제구’
    411 2025.02.05
    411
  • 황교안,윤 내란죄 변호인단 합류…"부정선거 의혹 판단 필요"
    457 2025.02.05
    457
  • 이재명, 선거법 2심 재판부에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
    403 2025.02.04
    403
  • 윤, 비상계엄 관련해 “실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주장
    399 2025.02.04
    399
  • 이재용 회장, ‘부당승계’ 항소심도 ‘무죄’…삼성 경영정상화 고삐
    429 2025.02.03
    429
  • 전광훈 목사 '내란 선동' 혐의 입건
    417 2025.02.03
    417
  • 이재명, '조기대선 가시화'에 당내 통합과 중도층 공략 본격화
    387 2025.02.02
    387
  • 이준석, 사실상 대선 출마 선언 "케네디, 오바마도 40대에 대통령"
    540 2025.02.02
    540
  • 이재명, 외신 인터뷰서 "민주당 주된 가치는 실용주의"
    425 2025.02.01
    425
  • 최 대행, 2차 내란특검법도 거부권…"위헌요소에 재판이 우선"
    474 2025.02.01
    474
  • 민주당 ‘이재명, 문형배에 3000억 줬다’ 허위정보에 법적대응
    466 2025.01.31
    466
  • 검찰, '중국서 북한 공작원 접선'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기소
    444 2025.01.31
    444
  • 문 만난 이, 통합 다짐에도…친명·비명 공방 계속
    394 2025.01.30
    394
  • 이상민, 윤에 등 돌렸나…"국무위원 전원 계엄 반대" 경찰 진술
    472 2025.01.30
    47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2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3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4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5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6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7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8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9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10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4 명현재 접속자
  • 12,231 명오늘 방문자
  • 12,248 명어제 방문자
  • 58,244 명최대 방문자
  • 4,637,785 명전체 방문자
  • 19,547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