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와 돈거래' 전 언론인 숨진 채 발견…검찰 "깊은 애도"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김만배와 돈거래' 전 언론인 숨진 채 발견…검찰 "깊은 애도"

달라스조아 0 646 2024.06.30 03:58

26780e209c13b73dbf9baa24d214c9e6_1719755888_7413.jpeg 

김만배 씨 © 제공: 연합뉴스


이달 세 차례 소환조사…"단순 대여금이었다" 혐의 부인 입장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와 돈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전 언론사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전직 한국일보 간부 A씨는 전날 오후 8시께 충북 단양군의 한 야산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29일 오후 A씨 동생으로부터 실종신고를 접수한 뒤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A씨를 확인했다"며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2020년 5월 주택 매입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김씨로부터 1억원을 빌린 사실이 확인돼 검찰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은 A씨가 김씨로부터 돈거래를 대가로 대장동 일당에 우호적인 기사를 작성하거나 불리한 기사를 막아달라는 청탁을 받았다고 의심하고 지난 4월 18일 A씨를 압수수색했다.

이달에는 세 차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변호사 입회 하에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 이틀 전인 27일에도 검찰에 출석해 8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검찰 조사에서 A씨는 김씨로부터 1억원을 단순히 빌린 것일 뿐 기사 청탁에 대한 대가가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A씨가 사망함에 따라 해당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할 것으로 보인다.

A씨 측은 검찰 수사 과정에 대해서는 특별히 문제 삼을 계획이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A씨의 사망 사실이 언론 보도로 알려진 직후 서울중앙지검은 입장을 내고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수사팀은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작년 1월 한국일보에서 해임된 A씨는 회사의 징계 처분에 불복해 낸 해고 무효 소송에서 최근 패소하기도 했다.

A씨는 김씨와의 돈거래가 "사인 간 정상적인 금전소비대차 계약 행위"라고 주장했으나 1심 재판부는 지난 14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A씨 측은 금전 거래가 이뤄질 당시 A씨가 논설위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기사 작성이나 편집에 관여할 권한이 없었다고 주장해 왔다.


(서울·청주=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권희원 기자, 이성민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검찰, '문재인 딸 가족 의혹' 감사 기각 감사원 압수수색
    509 2024.07.03
    509
  • "'한국 망할 수도 있겠다' 생각"…한 총리, 폭탄 발언 이유가
    580 2024.07.03
    580
  • 이재명 수사 검사 줄줄이 탄핵…민주, ‘방탄 탄핵’ 비판 넘어설까
    536 2024.07.02
    536
  • 한동훈 후원금 1.5억 8분 걸렸다… 이재명은 2시간
    634 2024.07.02
    634
  • “그만 좀, 번호 바꿀 판”... 이재명도 두손 든 개딸 문자 폭탄
    502 2024.07.01
    502
  • 이낙연 전 총리 협박해 금품 요구한 70대 남성 구속기소
    509 2024.07.01
    509
  • '김만배와 돈거래' 전 언론인 숨진 채 발견…검찰 "깊은 애도"
    647 2024.06.30
    647
  • 김정은, '단독 우상화' 작업 가속…공식 석상 최초 등장한 '이것'
    476 2024.06.30
    476
  • 원 구성했지만 시작부터 ‘시끌’…여야, 쌍방 윤리위 제소전
    526 2024.06.29
    526
  • '절윤' '창윤'… 여당 전대서 쏟아지는 윤 신조어에 대통령실 난감
    515 2024.06.29
    515
  • “대통령 자격 없어”…‘윤, 이태원 참사 조작설’에 야당 총공세
    509 2024.06.28
    509
  • 아무도 ‘이재명 경쟁자’로 안나서... 경선룰 못정한 민주당
    492 2024.06.28
    492
  • 북한인권 홍보대사 임명된 유지태 "한국인이라면 북한 인권 생각해야"
    605 2024.06.27
    605
  • 보수 심장 영남에서 줄줄이 퇴짜…흔들리는 1강 한동훈
    708 2024.06.27
    708
  • ‘사정 녹록지 않은 이재명?’… 지지자들 “김혜경 책 사서 돕자”
    490 2024.06.26
    49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2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3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4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5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6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7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8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9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10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4 명현재 접속자
  • 1,086 명오늘 방문자
  • 12,481 명어제 방문자
  • 58,244 명최대 방문자
  • 4,639,121 명전체 방문자
  • 19,547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